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볼라드 설치 기준 ■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규칙 [별표 2] [별표 2] 보행안전시설물의 구조 시설기준(제9조 관련) 7. 자동차 진입억제용 말뚝 가. 자동차 진입억제용 말뚝은 보행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행을 방해하지 아니하는 범위 내에서 설치하여야 한다. 나. 자동차 진입억제용 말뚝은 밝은 색의 반사도료 등을 사용하여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설치하여야 한다. 다. 자동차 진입억제용 말뚝의 높이는 보행자의 안전을 고려하여 80 ~ 100센티미터로 하고, 그 지름은 10 ~ 20센티미터로 하여야 한다. 라. 자동차 진입억제용 말뚝의 간격은 1.5미터 안팎으로 하여야 한다. 마. 자동차 진입억제용 말뚝은 보행자 등의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되, 속도가 낮은 자동차의 충격에 견딜 수 있는.. 더보기 공사예정금액의 규모별 건설기술인 배치기준(제35조제2항 관련) ■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 5] 공사예정금액의 규모별 건설기술인 배치기준(제35조제2항 관련) 공사예정금액의 규모 건설기술인의 배치기준 700억원 이상(법 제93조제1항이 적용되는 시설물이 포함된 공사인 경우에 한정한다) 1. 기술사 500억원 이상 1. 기술사 또는 기능장 2.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른 건설기술인 중 해당 직무분야의 특급기술인으로서 해당 공사와 같은 종류의 공사현장에 배치되어 시공관리업무에 5년 이상 종사한 사람 300억원 이상 1. 기술사 또는 기능장 2. 기사 자격취득 후 해당 직무분야에 10년 이상 종사한 사람 3.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른 건설기술인 중 해당 직무분야의 특급기술인으로서 해당 공사와 같은 종류의 공사현장에 배치되어 시공관리업무에 3년 이상 종사한 사람 10.. 더보기 대구시 버즘나무 전정 버즘나무는 유럽에서 들어온 나무이다. 유럽에선 왕궁의 버즘나무를 정형적으로 잘 관리해오고 있다. 박스형으로도 하고 한쪽 단면을 칼로 자른 것처럼 전정하기도 한다. 그 모양이 상당히 아름답고 제법 대접도 잘 받아서 정원사는 꽤 높은 직책이었다고 한다. 나무 특성상 수세가 워낙 좋아 전정(가지치기)을 해도 맹아가 잘 되어 부담이 없다. 그만큼 너무 잘커서 문제가 되기도 한다. 아무튼 저렇게 전정하는 이유는? 아래가지를 따줌으로써 1층의 간판민원을 해소할 수 있다. (2층은 상대적으로 임대료가 싸니...) 조형적인 아름다운도 있다. 상단의 고압선에 나무가지가 닿아 합선을 일으키거나 찢어지는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완벽하게 모든 걸 다 만족시킬 순 없지만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더보기 스마트워치 무선충전 보조배터리 요새 갤럭시폰들도 다 되긴 하지만 무선충전은 참 편리하다. 그중에 무선충전이 되는 보조배터리도 있는데 이런 면에서 굿굿 용량은 1만짜리라서 이론적으로 폰을 3번 가까이 충전할 수 있긴 한데 그정도는 안되는 것 같다. 아무래도 손실되는 전력이 있을 거라고 이해하면 편하겠지? 너무 따져가면서 까지말자 그냥 적당히 이해하고 넘어가도 될 부분. 그래야 내가 덜 피곤하잖아?ㅎㅎ 더보기 코로나시대엔 편맥 코로나 시대 비대면 그리고 오픈스페이스 편맥이 최고다 예전엔 가맥이라는 것이 유행이라고 했는데 시대는 돌고도는 것인가? 세종엔 편맥이 꽤 유행이다.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부담없는 가격, 안주의 다양함, 편안함, 개방감이다. 굿굿 요즘처럼 좋은 날씨에 강추다. 더보기 블루스크린으로 고통받다가 해결 컴퓨터 맞춘진 1년밖에 안됐는데 요새 블루스크린이 계속 뜬다. 최근 업데이트 설치가 문제인가 싶어 삭제해봤지만 실패 윈도 설치 문제인가 싶어 초기화를 하기도 했지만 실패. 바이오스 문제인가 싶어 기가바이트 홈페이지 들어가서 파일 다운받아서 CMOS에서 업데이트 해봤으나 이것도 실패. 며칠 고생하다가 결국 클린설치를 결정ㅜㅜ 이렇게 해도 안되면 어째야하는거야? 파일도 미리 백업을 다 시켜놨다. 그러는 와중에 8년정도 지난 외장하드도 맛이가서 잘 안읽힌다. 하드웨어 복구를 해봐도 효과가 없다. 이 자료도 얼른 조금씩 다른 곳으로 옮겨야겠다. 아무튼 usb와 구글 드라이브를 통해 여러번 옮긴 후 클린 설치 시작 시간이 없어 많이 테스트해보진 못했지만 아마도 30분정도 아무문제가 없는 걸 보니 성공한 듯 묵은 .. 더보기 가을엔 꽃무릇, 석산 가을이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손님이 있다. 튤립,상사화,마늘 등과 같이 구근류인 꽃무릇이다. 원산지가 우리나라인줄 알았는데 일본이다. 일본 다녀오신 분의 말씀에 의하면 아마 피안화라고 하는 것 같다. 꽃잎은 세세하게 갈라져 거미같다. 색깔은 아주 강렬한 자주색이다. 이 꽃이 고마운 점은 퇴화되지 않기 때문에 매년 같은 자리에서 계속 핀다는 점이다. (요새 튤립은 일부러 종자회사에서 퇴화시켜 다음 년도에는 꽃이 예쁘게 피지 않고 작아진다.) 나무밑의 그늘에서도 잘 피어난다. 꽃대가 올라고오 꽃이피고 꽃이지고나면 잎이 피는 희한한 녀석이다. 상사화와 비슷하지만 꽃색, 모양, 피는시기, 꽃과 잎이 서로 다른 순서로 나는 것 등에서 차이가 난다. 잎은 마치 난처럼 자란다. 더보기 대전공원묘원 대전공원묘원에 다녀왔다. 예전에는 직접 산에 있는 산소에 다니곤 했는데 아버지 돌아가시고나선 이곳으로 모셨다. (잠깐은 산에 모셨다가 이장) 이곳의 좋은 점은 15년 계약으로, 그동안은 우리가 관리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흠 그러고보니 계약이 3년정도 남은건가?) 풀을 깎거나 주변의 나무를 정비할 필요가 없으니 좋다. 포장되어있는 길도 좋고 (약간 경사가 심하긴 하지만) 한적하고 멀리 금강도 보인다. 지금은 예전처럼 가족들이 많이 모이지 않아 성묘하는 느낌이 덜 들지만 휴식을 취하기도 좋다. 물론 명절이나 한식 등 사람들이 많이오는 피크때오면 좀 복잡한 듯 하다. 그래서 그 시기를 피해서 가는 것이 좋다. 마침 날씨도 좋아서 즐겁게 산책하듯 다녀왔다. 아, 이름은 대전이라는 명칭이 들어가지만 세종시 .. 더보기 이전 1 ···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