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가장 간편하게 파스타(스파게티) 만들기 소금넣은 물에 파스타 넣고 삶는다. 1인분짜리 소스를 데우거나 후라이팬에 넣고 데우다가 면을 넣고 약간 더 볶는다. 데워서 위에 뿌리기만 해도 된다. 짜잔. 완성. 자매품 토마토 스파게티도 있지요. 아무래도 계속 라면만 먹을 수는 없고 파스타면은 일반 밀가루와 달리 몸에 덜 나쁘다고 한다... 유리병에 든 제법 큰 통으로 사놓고 먹으면 아무래도 한번먹고 다음에 먹을 때까지 텀이 너무 길다. 그래서 1인분 포장이 얼마나 간편하던지. 면은 라면과 다르게 11분이나 삶아야 해서 좀 불편하지만 그래도 편하다 (파스타 종류에 따라 시간은 다르다. ) 개인적으로 까르보나라는 좀 느끼하더라 (고추같은 얼큰한 걸 좀 넣으면 좋을 것 같은데) 근데 애들은 잘 먹더라. 토마토도 괜찮았는데 같이 산 로제가 기대된다. 더보기 세종 호탄리 이도세차 재오픈 멀리서 전경 입구 뷰 예전과 다르게 2층 구조로 바뀌었다. 이런 세차장 구조는 또 처음보네... 1층에서 물세차를 하고 2층에서 말리는 구조인 듯하다. 공사한지 5-6달이나 되어 다른 세차장을 전전했는데 다시 가봐야겠다. 다른 세차장과 다르게 간편하고 요금도 합리적인 것 같다. 다른 곳은 과금 체계가 영 별로~ 여기가 가장 직관적, 추천 (2층 오르내리는 경사는 꽤 가파는 편이니 조심) 더보기 코스트코 살 만한 실속 티셔츠 - 캐빈클라인 반팔 티셔츠 코스트코를 최근에 자주 가면서 보니 미끼상품인지 저렴한 벌크용 옷을 많이 판다. 브랜드를 보니 보통 캐빈클라인, 타미, 게스 등이다. 가격대로 떨이식으로 아주 싸게 사다보니 갈 때마다 들여다보게 된다. 저번에 갔을 때도 눈여겨 봤는데 한번 더 가서 보니 여름옷은 얇고 수명이 짧아 하나 사고 싶어졌다. 이 티셔츠는 겨우 18,000원대이다. 다른 티셔츠도 가격대가 비슷하다. 싸다가 무조건 사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일단 한 개만 샀다. 더 필요하면 그때 사면 되는거니깐. ㅎㅎ 그래도 가깝게 이렇게 저렴하게 맘에드는 제품을 살 수 있는 걸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ㅎㅎ 더보기 [후기]공주맛밤 소주(증류주) 다른 지역에서는 파는 지 모르겠지만 세종에서는 파는 이 술. 평소 일반 탄수화물이 많은 술보다는 증류주를 찾아먹고 싶은 나이가 되어... 사실 음식과 먹기엔 소주가 가장 낫지. 하지만 탄수화물을 걱정해야할 나이다보니 증류주를 많이 알아보고 있다. 가장 대중적으로 접할 수 있는 증류주는 롯데의 '대장부'이다. 가격도 2천원으로 일반 소주병을 활용하기 때문에 가장 메리트가 있다. 그외에 좀 비싼 것들로, 화요, 일품진로, 일품 안동소주 등이 있는데 이번에 '공주맛밤'이 새로 나와서 한번 구매해봤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공주밤막걸리를 증류한 맛' 증류라는 단어를 빼도 될 것 같다. 맛이 정말 밤막걸리맛이다. 반전은 없다. 아. 도수는 20.5%인데 맛이 강해서 그렇지 도수가 쎄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양념치킨.. 더보기 [비교후기]맥켈란 vs 글렌피딕 둘 다 제주도를 다녀오며 면세점에서 구입한 가성비 좋은 싱글몰트 위스키이다. 평소의 나라면 블렌디드도 감지덕지 하면서 먹었을 테지만 나이도 먹고 이젠 고급을 한번 도전해보고자 자꾸 구입하게 된다. 게다가 둘다 면세점에서 10%정도 세일을 하던 제품이다. 냉큼 집어들게 됐다. 둘 다 십만원 바로 언더에서 가격을 형성하는 놈들이다. 이쪽으로는 사실 맛을 봐도 구별을 잘 못하지만 그래도 두개를 나란히 놓고 비교해보면 서로 어떻게 다른지는 알 수 있을 것 같아 참고삼아 적어본다. 면세점에서 구입해야 할 분들께도 도움이 되시기를... 맥켈란 퀘스트(MACALLAN QUEST)는 면세점 전용 라인업이라고 한다. 연도가 안써 있어서 물어보니 아마 12년산정도 된다고 한것 같다. 그래서 연도는 표시가 되어있지 않다. .. 더보기 에스프레소 일주일 치 내려놓고 타먹기 나같은 초절정 귀차니스트에겐 아주 간편한 꿀팁 1.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커피를 내린다. 2. 밀폐된 용기에 담는다. 저 용기는 상당히 보관이 잘 된다. 크레마도 약간 남아있을 정도. 3. 원할 때마다 뜨거운 물에 타먹는다. 보통 월요일 아침에 내려놓고 일주일간 먹는다. 저렇게 하면 와이프는 맛없다고 하는데 워낙 저렴이 입맛이라 난 괜찮던데 ㅋㅋㅋ 귀차니스트에게 강추 날이 더워지니 냉장보관 필수. 안그럼 또다시 매우 귀찮아짐. 더보기 빅바베큐맛 콘핫도그 후기 쿠팡에서 파는 핫도그... 느낌은 코스트코에서 파는 핫도그와 비슷하다. 그런데 보는 것과 같이 낱개 개별포장이 되어있어 보관이 편리하다. 코스트코 제품과 비교했을 때 크기는 약간 더 작지만 맛은 한국인의 입맛에 더 잘 맞춰진 것 같다. 빵은 부드러운데 씹을수록 쫄깃해지고, 소시지는 뽀드득 소리가 날 정도로 탄력있다. 다만, 이건 매콤하다. 4개중에 2개를 먹어봤는데 둘다 그렇다. 나머지껀 안맵게 생기긴 했는데... 아무튼 놀라운 점은 열량이 506kcal나 된다는 점. 나같이 에너지 흡수 잘 못하는 사람은 상관없지만 신경 쓰일수도 있겠는걸?ㅋㅋ 냉동해놨다가 먹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참고로 아래 사진은 코스트코 핫도그 더보기 알톤 퓨리어스 22 자전거 구입 막내 녀석의 자전거를 어디선가 얻어다 잘 탔는데 여기저기 부딪치고 넘어지다보니 차축이 틀어지고 바구니도 상당히 삐뚫어져버렸다. 역시 파괴의 신 - 어린이들... 색깔도 맘에 안들고 자전거도 삐뚫다며 투덜거리길래 과감히 새 자전거를 사주기로 결정. 아직 키가 작은 녀석이지만 본인의 다리길이에 맞춰 가장 최대 사이즈로 골랐다. 아이들은 잘 자라기 때문에 좀 큰듯한 사이즈로 사주는 게 맞는 거 같다. 다행히 발끝으로 간신히 서지만 그래도 주행은 잘 한다. 검정과 빨강의 조합으로 깔끔하다.(좀 무난하기도...) 아무튼 저 녀석이 원하는 색과 디자인으로... 그냥 전체적으로 무난하지만 제법 맘에드는 것은 브라운 색상의 안장이다. 가죽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죽느낌이 상당히 많이 나서 생각보다 고급스럽다. 기존 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