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유튜브에서 보니 자판기 우유맛을 잊지못한 빠니보틀?이었나 에서 본것 같습니다. 학교다닐때 항상 커피만 마실 수 없어 자주 즐겨마셨던 자판기커피와 정말 맛이 비슷하네요.
물은 약100밀리리터이지만 저는 80-90 정도로 좀 더 진하게 먹는게 입맛에 맞더라구요.
역시 추억의 맛. ㅎㅎ 맛과 냄새를 맡는 뇌의 영역이 과거의 기억을 잘 불러일으킨다고 하던데.. 어떤 음식을 오랜만에 맛보면 과거 잊었던 장소기억이 떠오른다고 하네요.
신기합니다. 한번 테스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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