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에서 제법 큰 빵집이던 성심당이 코로나 이후 전국구가 되는걸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대전 사람들은 굳이 찾아서 먹진 않거든요. 지금은 줄이 너무 길어 차마 현지인임에도 사러가질 못합니다. 가끔 이 앞을 출근길에 보면 7시 약간 넘은 시간에도 줄이 길어요.
그래도 대전에서는 케익배달 서비스가 됩니다. 성심당의 장점 중 하나인데, 배달도 되고 가성비가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생크림 종류는 다른 곳과 비교시 크림이 매우 부드럽습니다.
파티인원이 많아 큰 케익을 샀더니 냉장고에 간신히 들어가네요. 옆에 서랍칸을 빼야 들어갈 정도입니다. (은근히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까기 ㅡㅡ, 예쁘지만 매우 작습니다.). 역시 맛은 생크림이 인상적. 과일은 평범한게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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