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생각을 해서, 입이 고급이 되어서 어느새 증류주를 가끔 찾아먹고 있습니다.
못보던 제품인데 증류주라고 씌어있어서 냉큼 집어왔습니다. 도수는 23.5%.
기대했던 것은 매실차나 매실주같은 맛이었는데, 향은 고구마술맛이 납니다. 일본에서도 고구마술을 먹고 취향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는데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안뇽~ 넌 내취향이 아니야. 다신 보지말자~
반응형
'기타 각종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덕션으로 압력밥솥 밥짓기 스킬 (4) | 2024.10.11 |
|---|---|
| 대전사람으로서 성심당 발레리나 4호 케익을 배달받으며... (4) | 2024.10.10 |
| 백종원의 빽라거 시음 후기 (13) | 2024.10.07 |
| 개울가 족대질로 물고기잡기 후기(꺽지, 납자루) (2) | 2024.10.07 |
| 손목 건초염 바이겔 (1) | 2024.1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