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때 1300원을 넘어선 달러환율은 내려올 줄을 모른다. 전에는 1100원대도 쉽게 봤었는데 말이다.
뉴노멀이라는 단어가 있다.
전에는 안그랬는데 새로운 변화가 오고 이제부턴 그 변화가 디폴트, 즉 정상적인 상태로서 받아들여진다는 뜻이다.
1100원대가 올지 안올지 모른다. 그래서 1300원대가 뉴노멀이 될 수 있다.
러시아 루블화도 그런 식으로 달러환율이 바뀌고 그게 고착화되었다.

지금도 전세계에서 미국이 제일 좋은 상황이다.
당분간은 상황이 바뀌지 않을 것 같다. 심지어 꽤 오래 갈 것 같다.
미국이 좋아진다는 말은 우리나라에는 안좋아진다는 말이기도 한다.
미국으로 돈이 몰려갈 것이기 때문이다.
홍춘욱 박사님은 SOFR 달러스위칭 투자에서 환율이 1100원 아래에서 적극적으로 매입하면 좋다고 했다.
그런데, 환율이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걸 기다리면서 매달 국내은행에 적금 넣는게 맞는 것인가?
차라리 위험을 헷징하기 위해 매달 적립식으로 SOFR을 사는게 안전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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