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해보니 매년 8월정도 되면 몸에 퍼져버린다.
일단 소화가 안되고, 식사량은 극도로 줄고, 잠을 자도 피곤하다.
에어컨을 켜고 자긴 어려워 자도 잔것 같지 않다.
수면부족, 위장기능 저하, 피로
여러가지 문제가 복합적으로 터진다.
이럴때 꼭 체하곤 했지.
너무 기운이 없어, 종합영양제를 먹어봤지만 큰 소용없다.
결국 조퇴...
집에 와서, 에어컨 틀고 잠을 좀 잤더니 약간 낫다.
에어컨이 복지다. 휴우. 다른 건 아끼더라도 이건 못견디겠다.
물론 에어컨 튼다고 없던 위장기능이 많이 회복되진 않을 것 같지만 그래도 좀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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