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이스 바가 잘 안눌려서 뜯어봤는데 펜타그래프 키보드 특유의 얇은 구조때문에 압력도 높고 결국 조립을 다시 못해서 사망선고를 했습니다.
22년 10월에 샀으니 거의 3년 가까이 썼네요.
엄청 만족스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얇고 이쁜 디자인으로 잘 썼습니다.
그러다가, 마침 슬슬 질려가고 있던 참이라 바꾸고 싶었는데 잘 됐다 생각해야겠습니다.
일단은 회사 컴퓨터에 기본으로 딸려나오는 순정키보드로 당분간 지내야겠어요.
반탄력이 생각보다 쎄네요.
집에가서 남는 키보드를 찾아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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