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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각종후기

리디북스에서 밀리의 서재로, 그리고 구독료 인상 이야기 📚

 

요즘 전자책 플랫폼을 고민하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한동안 리디북스(리디셀렉트)에서 책을 읽다가,
좀 더 다양한 책을 찾고 싶어 밀리의 서재로 넘어왔습니다.

앱 사용성은 아쉽지만, 결국 중요한 건 ‘콘텐츠’! 📖

솔직히 말하면,
밀리의 서재 앱의 사용성이나 인터페이스는 리디북스에 비해 한참 떨어진다고 느꼈어요.
화면 전환도 좀 둔탁하고, 가끔 로딩도 길고…
하지만!
결국 전자책 플랫폼에서 제일 중요한 건 읽을 수 있는 책의 양과 질이더라고요.

몇 달 써보니, 밀리의 서재에 정착!

장서수의 압도적 차이 📚

몇 달 직접 써보니
“아, 이건 밀리의 서재에 정착해야겠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장서수의 압도적 차이!
밀리의 서재는 2025년 기준 16만 권이 넘는 책을 보유하고 있어요
리디셀렉트는 약 1만 권 수준으로 추정되니,
신간, 베스트셀러, 다양한 분야의 책을 찾는 분들에게는
확실히 밀리의 서재가 더 매력적입니다.

구독료 20% 인상, 서운하지만 납득되는 이유 💸

최근 밀리의 서재가 구독료를 20% 인상한다고 공지했더라고요.
6월 10일부터 신규 가입자는

  • 월 구독료: 9,900원 → 11,900원
  • 연간 구독료: 99,000원 → 119,000원
    으로 오른다고 합니다.

기존 이용자는 정기 결제를 유지하면 기존 가격이 유지된다고 하니,
저처럼 계속 이용할 분들은 6월 9일까지 1년치 결제를 해두는 게 가장 저렴한 방법이에요.

사실 저렴하게 잘 이용해왔던 만큼, 이번 인상은 어느 정도 납득이 가긴 합니다.
(그래도 살짝 서운한 건 어쩔 수 없네요…😅)

결론: 즐거운 독서 라이프, 밀리의 서재에서! 🌟

앱의 편의성은 아직 아쉽지만,
콘텐츠의 양과 질에서 밀리의 서재가 확실히 앞서 있다고 느낍니다.
구독료 인상 전에 미리 결제해두면 부담도 줄일 수 있으니
독서 좋아하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모두 즐거운 독서 라이프 보내시길 바랍니다.

6월 9일까지 결제하면 기존 가격 유지!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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