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어봉 바로 옆의 엉따와 엉시 버튼입니다. 하나의 버튼으로 위아래로 누르게 되어있어 나름 아이디어가 괜찮습니다.
저런 기능적 디자인은 직관적이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딱 그렇네요.
다만, 아쉬운 점은 엉따가 너무 뜨겁다는 점인데, 3개는 너무 뜨겁고, 2개도 많이 뜨겁습니다...

핸들 열선은 스티어링 휠 오른쪽 가장 상단에 있고, 기능을 켜면 계기판에도 같은 모양의 주황색 불이 들어옵니다.
차가운 걸 병적으로 싫어해서 이렇게 뜨끈한 겨울 기능들은 필수입니다 .
이제 겨울도 다 지나고 3월이 되었네요.
아직 당분간은 좀 더 쓰겠지만 곧 더워지겠지요. ㅎㅎ
봄이 없어진다고 말할 정도니까요.
다들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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