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이북으로 필사하면 책을 보고 있습니다. 그냥 읽는 것보다 집중이 잘 되기 때문에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단말기로는 크레마클럽 모티프를 활용해 밀리의 서재를 깔아서 보고있어요.
그와중에 단점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슬립화면 잔상이 남는 다는 것니다.
항상 남는 건 아니고 백그라운드 조명을 켜놓으면 저게 훨씬 부각되어 보이네요.
다시 화면을 조정하면 금세 없어지긴 합니다. 다만, 불편한 건 사실이죠.
그래도 정말 중요한 건 콘텐츠이니 그러려니 넘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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