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유튜브에서 보면 소주를 얼음에 타먹거나 얼음팩 사이에 보관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죠. 식당가서 얼음을 요구하면 잘 주시기도 해서 한번 물어봤더니 얼음을 찾는 분이 꽤 많다고 하네요. 기후변화로 너무 덥기도 하고, 한국인은 기본적으로 아아의 민족이라고 부를만큼 차가운 걸 즐겨먹죠. 날이 더워 금방 미지근해지면 술맛이 다소 떨어집니다.
저도 한번 택배가 온 김에 거기 들어있던 아이스팩과 드라이아이스를 가지고, 저녁 반주할 때 시험을 해봤습니다. 결론은 확실히 효과가 있습니다. 손이 쩍쩍 달라붙을 만큼의 차가움은 아니지만 충분히 시원함을 유지해주었습니다. 다만, 너무 없어보이는건 에러. ㅋㅋㅋ 얼음 넣을 플라스틱 팩을 하나 구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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