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천변 양동이에서 꽃이 쏟아지는 경관을 연출한 조형물

좀 어색하지만 유성구청의 상징인 유성이...
포즈는 신봉선? ㅋㅋ

유림공원 입구는 소국이 종류별로 화분이 놓여져 있고 핑크뮬리가 뒷배경이 되었습니다.
(물론 그 뒤에는 서양측백도 있긴 해요. )

저 멀리 노이슈반슈타인 성이...??

야심차게 만든 국화 성입니다.
깨알같이 시계도 박혀 있네요.
정말 정성을 많이 들인 것 같습니다.
전에 듣기로는 외주를 맡기지 않고 유성구청 현장 직원들이 직접 다 제작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수피는 소나무 같은데 바오밥 나무 같기도 하네요.

국화 터널

여기도 핑크뮬리...

기업별로 조성해놓은 국화정원이 있네요.



매화꽃을 형상화한 조화, 조형나무입니다.
야간 조명이 이쁠 것 같네요.

걸이형 화분을 이용해서 나뭇가지 모양처럼 만들었네요.

화분만 쓴 것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서 비료푸대로 화분을 만들기도 하였네요.

국화사이에 심어놓은 황화코스모스.
뭐든 이쁘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행사장 국화종류가 무엇인지 품종별로 궁금하신 분은 여기서 확인 가능합니다.
아래는 코스모스가 조연출...

하트모양 포토존

예전에 은행나무가 상태가 좀 안좋더니 대왕참나무길로 바뀌었군요.
쭉 뻗은 수간으로 인해 정돈된 느낌이 납니다.


보랏빛 국화는 처음보는 것 같은데 여기 갔던 모든 사람들이 모두 이 보랏빛 국화단지에서 감탄을 했습니다.
대규모로 장관을 이루어 아름답고 특이한 경관을 보여주었습니다.

이건 좀 설계가 이상한 듯 한데, 꽃은 일부만 보이고 분홍색 화분이 주인공이 되어버렸네요.
나름 이쁘니 넘어갑니다.

아까 그 보라색 국화

요즘은 이런 천막을 이용한 소품들이 좋아보입니다.
우리는 광장 문화가 아니라 그늘 문화잖아요? ^^

국화성의 정면샷이에요.

국화분재 전시장이라는데 들어가보진 못했지만 이질감없는 건물입니다.


국화를 이용해서 펼쳐진 책을 형상화했습니다.

기존에 심어진 나무를 이용해서 판다와 잘 조화롭게 배치했네요.

풍차가 실제로 돌아가더라구요.
정성 들여 만들었어요.

푸드트럭과 색감이 강렬한 노란색 파라솔과 벤치


하늘의 구름이 죽이네요.

유성천 꽃다리와 국화 조형물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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