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수선하던 바탕화면을 정리해봅니다.
더 줄이고 싶지만 일단은 사무실 공용컴퓨터이기에 이 정도까지만 했어요.
바탕화면에 파일을 놓는게 당장은 좋지만, 많아지면 한눈에 다 보이지도 않고 볼 수도 없죠.
신경이 자꾸 가니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생산성을 위해 과감히 정리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깨끗한 화면을 유지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정리해야겠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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