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스트레일리안 마카다미아, 염주 같은 고급 안주?!
요즘은 마트에서 잘 못 보던 간식이나 안주들이 하나둘 생기는데, 이번에 정말 신기한 녀석을 만났어요.
바로 오스트레일리안 마카다미아(Australian Macadamia)!
![마카다미아 이미지 예시]
(사진은 실제 제품 참고용)
🔍 염주 같은 비주얼에 깜짝!
처음 이걸 봤을 때, 염주인 줄 알았어요.
동글동글한 마카다미아 껍질에 작게 홈이 파여 있는데,
거기에 동봉된 작은 철판 도구를 끼워 돌리면 껍질이 쪼개집니다.
완전 뽀개기 체험 느낌 😆
✨ 고소하고 고급스러운 맛
껍질을 까고 나면 나오는 알맹이.
입에 넣자마자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퍼지는데
느끼하지 않아서 양주 안주로 찰떡이에요.
와인이나 위스키랑도 잘 어울릴 듯!
🤔 친구야 넌 이런 걸 어디서 아는 거니?
이걸 소개해준 친구, 평소에도 뭔가 신기한 걸 잘 찾는 타입인데
이번에도 역시나! "이걸 대체 어디서 어떻게 알고 사는 거야?"
싶을 정도로 신기했습니다.
괜히 오래된 친구가 아니구나 싶네요.
✔️ 마무리 한 줄 평
비주얼도 신기하고, 맛도 고급진 오스트레일리안 마카다미아!
한 번쯤 경험해볼 가치 있는 프리미엄 간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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