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지들이 빗물을 만나 구정물이 되어 바람의 흐름을 그대로 표현해줍니다.
겨울철은 정말 세차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비록 세차한지 3주가까이 되어가지만 겨우 며칠만 지나도 원상태로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오늘 낮기온 13도가 예상되었습니다. 개불알풀의 꽃도 피어나고, 꽃잔디 꽃도 피어나고 있는 걸 발견하게 됩니다. 자세히 보면 봄이 불쑥 찾아왔네요.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도 만만치 않지만 그래도 좋게 생각하고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삽시다. 작은 행복에도 크게 기뻐하며 남들보다 더 즐겁게 삽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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