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골 어머니가 수확하신 애플수박
시골에 계신 어머니께서 키우신 애플수박을 직접 따왔습니다.
크기가 살짝 애매한(?) 듯하면서도, 또 보면 나름 귀여운 매력이 있네요. 😄
🍏🍉 애플+수박의 귀여운 조합
겉모습은 미니 수박 같지만, 잘라보면 당도도 좋고 과즙도 풍부합니다.
맛을 보니 아삭한 식감에 달콤함이 입안에 퍼져서 여름 간식으로 딱입니다.
크기가 작아 냉장고에 넣기도 편하고, 한 통 먹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 이번 주 다시 수확 예정
이번 주말에 시골에 내려가면 또 직접 따서 가져올 계획입니다.
갓 수확한 애플수박은 시중에서 사 먹는 것과는 또 다른 신선함이 있거든요. 🌿
물줘서 키운게 아니라 유통기한도 훨씬 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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