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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준비 재테크

강환국 작가는 코스피 1만달성 가능성을 어떻게 보는가?

1. 코스피 1만 달성 확률 상향 (50.1% → 70%)

  • 저자는 한 달 전 50.1%였던 코스피 1만 도달 확률을 **70%**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 이미 코스피 6,300선을 돌파한 상황에서 1만까지 약 60% 정도의 상승만 남았는데, 이는 과거 사례(4~7배 상승)에 비추어 볼 때 충분히 가능한 수치라고 분석합니다. 

2. 핵심 근거: 기업 이익(EPS)의 기적적인 상향

  •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저력: 애널리스트들의 2026~2027년 주당순이익(EPS) 예상치가 단 두 달 만에 2배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 버블이 아닌 실적 장세: 주가가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 이익 전망치가 더 빠르게 올라가면서, 주가수익비율(PER)은 오히려 12에서 10으로 낮아지는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AI 슈퍼사이클 연장: 2027년까지도 AI 및 HBM 수요가 이어지며 한국 기업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3. 대외 변수: 중동 리스크 해소와 '어부지리'

  • 이란 및 중동 평화: 영상 촬영 시점의 중동 이슈(이란 지도자 사망 등)가 결과적으로 미국이 전 세계 석유 패권을 장악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는 유가 안정으로 이어져 한국 같은 제조 강국에 큰 호재가 됩니다. 
  • 북한 리스크의 기회: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 파격적인 딜을 통해 핵 리스크를 잠재우고 인프라 투자를 이끌어낼 경우, 한국 증시에는 또 다른 강력한 상승 모멘텀(화이트 스완)이 될 수 있습니다. 

4. 시나리오별 확률 재검토

  • AI 실적 캐리 (50%): 기업들이 스스로 실적을 통해 지수를 끌어올릴 확률. 
  • 정부 정책 및 밸류업 (70%): 주주 환원 강화 등 정부의 증시 부양 의지. 
  • 집단 광기 (25%): 개인 및 외국인 투자자들이 뒤늦게 시장에 뛰어들며 발생하는 폭발적 매수세. 

요약하자면, 강환국 작가는 현재 코스피의 상승이 거품이 아닌 압도적인 실적에 기반하고 있으며, 중동 리스크 해소와 같은 대외 호재까지 겹치면서 내년 말까지 코스피 1만을 찍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낙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응으로 평소 일정금액을 적금 넣듯이 계속 모으고, 일정부분의 목돈은 따로 달러로 마련해두고 조정이 올때마다 추가매수한다면 위기때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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